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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도시

아오모리자세히

지리적으로도 기후적으로도 고립된 오래된 역사를 지닌 아오모리현은 다른 지방과는 또 다른 다양한 모습의 고유의 전통을 소중히 보호하고 있다. 자연이 만들어낸 웅대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세계제일의 너도밤나무의 원생림이며 세계최장의 해저터널이(세이칸 터널 53.85Km) 세계최장 벚꽃 가로수 길과 일본 제일의 유채밭 (200ha)를 가지고 있다. 이 현의 수도는 아오모리시로서, 도쿄로부터 약 700Km 북방, 뉴욕, 로마, 마드리드와 같은 위도 41° N상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여름은 일본 남쪽지방에 비해 여름은 짧으나 겨울은 흰 눈이 아주 매혹적이다. 수도인 도쿄에서 겨우 1시간의 비행으로 아오모리의 지방을 방문할 수 있으며 오랜 옛날에 소멸해 버렸다는 진정한 일본 풍경의 참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쓰가루(津輕)]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중앙에 오오우산맥이 뻗어있는 아오모리현. 그 산맥의 서쪽을 쓰가루지방이라고 부른다. 에도시대의 츠가로 다메노부라고 하는 영주에 의해 통일된 지역이다. 아오모리시는 츠가로씨에의해 개발된 중요한 항구이며 히로사키(弘前)시는 성이 있는 도시로 발전했다. [남부(南部)] 아오모리현의 중앙에 위치하는 오오우산맥의 동쪽 일대를 남부지방이라고 부른다. 남부씨의 일족에 의해 오랜기간동안 다스려진 지방으로 말의 생산지로서 유명한 곳이다. 현재 이 지방이 중심지는 하치노헤시로 되어있다. [시모키타(下北)] 쓰가루해엽으로 돌출한 혼슈 최북의 시모키타반도는 해운업이 번창하여 태평양과 동해 양방면에서 문화가 유입되었다. 그 때문에 남부씨의 영토이면서 교토와 쓰가루 영향도 받은 독특한 문화권을 구축하였다.

2017.07.30 ~ 2017.07.31 (1박) 2명 1실 조건으로 총 0개의 일본전통여관이 검색되었습니다.